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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보팀
작성일 2019-03-13 (수) 09:46
 
IP: 223.xxx.186
[회원의 하루] 강재구회원님
총무팀장님께서 "회원의 하루"라는 제목으로 회원님들을 한분 한분 찾아 뵙겠다 하십니다.
강제는 아니고요. 그리고 모두 생업이 있으신 관계로 시리즈가 몇편까지 이어질지 장담하지는 못 하지만 그래도 시간 되실 때 그리고 근처에 있을 때 얼굴 한번 더 보고 차 한잔 마시며 이야기 나누자는 취지입니다.

"日常茶飯事"라는 말이 있죠
하루 일이 차와 밥 먹는 일처럼 흔한일이란 한문에서 유래가 됐다고 합니다
회원님들 얼굴 한번 더 보고 차 한잔 마시고 밥 같이 먹는 총무팀장님의 이번 프로젝트가  "일상다반사"가 되길 기원합니다^^

첫회로 강재구회원님과 함께 한 일상다반사 입니다^^

1. 언제 뵈도 온화하신 강재구회원님

2.부드러움만큼 강하게 여린만큼 우람하게라는 강철새잎이란 시의 싯구가 딱 맞는 분이시죠

3. 일상다반사의 "반"입니다~~
 

4. 만났으니 기념으로 인증샷^^




다음회도 기대해 주세용~~~


이름아이콘 김두혁
2019-03-13 10:35
방갑습니다~^^
   
이름아이콘 우준호
2019-03-13 11:10
꽃샘추위로 잠시 쌀쌀해졌지만 하늘이 주신 이좋은 계절에 강재구 큰형님의 얼굴이
높고높은 하늘에 두둥실 두리둥실  영롱하게 떠계시기에 형님 뵈러 만석동으로
한달음에 달려갔습니다.

형님은 76세시지만 매일아침 6시40분에 제물포고 테니스코트에서 1시간가량 테니스를
치시곤 회사로 출근하셔서 활력넘치게 하루하루를 열어가십니다.

동아마라톤은 10회, 가을의 전설로 불리는 춘천마라톤은 11회 출전으로 춘마는 재작년에
이미 명예의 전당에 오르셨습니다.

이번 동아마라톤도 신청하셔서 17일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리시는데, 요즘 일이 바빠서 이번
일요일에 혹시 대회 참가를 못할 수도 있다고 걱정도 하십니다 .

생각만 해도, 보기만 해도 좋은 형님과 함께 영양 돌솥밥도 먹고 세상사는 얘기도 하다보면 엄마손
꼭! 잡은 어린아이처럼 마냥 좋아서 행복하기도하고 재구 형님만 졸졸 따라다니고 싶어집니다.

여러분들과 제가 좋아하고 우리 모두가 좋아하는 클럽의 제일 큰어르신. 재구 형님!
지금처럼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저희들은 재구 형님의 아름답고 그 멋진 모습을 칠흙같이 어두운 망망대해를 밝혀주는
등대삼아 어미 쫓는 병아리들처럼 졸졸졸 잘 따라가겠습니다.

재구 형님, 우리 클럽에 계시고 우리들과 함께 달려주셔서

                    고맙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마린보이 형님
일상다반사 하셔야지 회원님들 만나 기분 좋으시다고
日常酒舞事 하심 안 되요~~~%%%
3/13 18:17
   
이름아이콘 이은순
2019-03-13 12:11
저도 작년 가을에 강재구회원 어른신 사무실에
배번때문에 찾아 뵌적이 있었는데
너무 반갑습니다~^^
온화하고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행복한 시간이었던 기억납니다~
마린보이 누님 총무팀장 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도와 드리지도 못 하고, 훈련이라도 나갔어야 했는데
16년 10월5일 교통사고 나고 쉰게 지금까지 쉬고 있네요
다시한번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쁜거 정리 되면 뵐께요
늘 응원합니다^^
3/13 18:20
   
이름아이콘 양승하
2019-03-13 13:01
왕 형님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요
   
이름아이콘 이용일
2019-03-15 20:28
100세까지 쭈욱 풀 완주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우총무님 참으로 참신한 기획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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